올해 처음으로 도입된 프로그램이 두 가지가 있었는데요. 하나는 ‘전야제’, 또하나는 ‘로컬택시’라는 프로그램입니다. 덕분에 전체 행사기간이 2박 3일로 늘어났는데도, 뜨거운 호응에 시간이 더 있었으면 좋겠다는 아쉬움을 느꼈습니다.



전야제에 참석하기 위해 70여 명이 본 행사 하루 전에 도착했는데요. 자신의 이름을 적은 목걸이를 걸고, 한 명 한 명 돌아가며 명함을 주고 받거나, 각자의 지역과 브랜드에 대해 소개하느라 쉴 틈이 없었습니다. 이름표 너머의 이야기는 낯섦을 덜어내고, 참가자들을 자연스럽게 이어주었습니다.



이튿날 아침에는 강릉에서 활동하는 로컬크리에이터를 주축으로 10명의 호스트가 직접 운전대를 잡고 참가자들과 함께 강릉 곳곳을 누비는 ‘로컬 택시’ 숏트립이 있었어요.
택시의 이름도 ‘강릉 물고기’, ‘강릉 로컬푸드 드라이브’, ‘달리고 달린다’, ‘찐 동쪽 바다 느끼기’ 등 강릉의 지역성과 운전자들의 번쩍이는 아이디어를 연결해 반짝반짝 빛났습니다. 선교장, 주문진, 전통시장 등 강릉의 명소도 가보고, 강릉만의 다양한 먹거리도 함께 나누며 강릉을 함께 느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저녁에는 홍천 청년마을 ‘와썹타운’을 운영하는 업타운이 준비한 네트워킹 파티에 모두 모였는데요. 한마디로 에너지가 폭발하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디제잉, 게임, 이벤트 추첨이 이어지며 참가자들은 함께하는 힘을 경험했습니다.
테이블별로 한팀을 이뤄 퀴즈를 풀어 화합을 다졌고, 개인별 게임으로 왕중왕을 뽑는 과정은 긴장감까지 불러일으켰어요. 로컬이라는 이름으로 함께 할 수 있었고, 로컬을 지키는 이들 덕분에 힘을 얻는 시간이었습니다.



올해 처음으로 도입된 프로그램이 두 가지가 있었는데요. 하나는 ‘전야제’, 또하나는 ‘로컬택시’라는 프로그램입니다. 덕분에 전체 행사기간이 2박 3일로 늘어났는데도, 뜨거운 호응에 시간이 더 있었으면 좋겠다는 아쉬움을 느꼈습니다.
전야제에 참석하기 위해 70여 명이 본 행사 하루 전에 도착했는데요. 자신의 이름을 적은 목걸이를 걸고, 한 명 한 명 돌아가며 명함을 주고 받거나, 각자의 지역과 브랜드에 대해 소개하느라 쉴 틈이 없었습니다. 이름표 너머의 이야기는 낯섦을 덜어내고, 참가자들을 자연스럽게 이어주었습니다.
이튿날 아침에는 강릉에서 활동하는 로컬크리에이터를 주축으로 10명의 호스트가 직접 운전대를 잡고 참가자들과 함께 강릉 곳곳을 누비는 ‘로컬 택시’ 숏트립이 있었어요.
택시의 이름도 ‘강릉 물고기’, ‘강릉 로컬푸드 드라이브’, ‘달리고 달린다’, ‘찐 동쪽 바다 느끼기’ 등 강릉의 지역성과 운전자들의 번쩍이는 아이디어를 연결해 반짝반짝 빛났습니다. 선교장, 주문진, 전통시장 등 강릉의 명소도 가보고, 강릉만의 다양한 먹거리도 함께 나누며 강릉을 함께 느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저녁에는 홍천 청년마을 ‘와썹타운’을 운영하는 업타운이 준비한 네트워킹 파티에 모두 모였는데요. 한마디로 에너지가 폭발하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디제잉, 게임, 이벤트 추첨이 이어지며 참가자들은 함께하는 힘을 경험했습니다.
테이블별로 한팀을 이뤄 퀴즈를 풀어 화합을 다졌고, 개인별 게임으로 왕중왕을 뽑는 과정은 긴장감까지 불러일으켰어요. 로컬이라는 이름으로 함께 할 수 있었고, 로컬을 지키는 이들 덕분에 힘을 얻는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