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로컬] 로컬브랜드포럼, ‘로컬 AI 미션캠프(24h)’ 개최… 로컬 플레이어 대상 실전형 AI 집중 워크숍
관리자
2026-01-22
2026.01.22
이광희 에디터
<기사 내용 중 일부 발췌>
이번 캠프는 로컬 비즈니스 현장에서 AI를 실제 사업 성과로 연결하는 방법에 초점을 맞춘 실전형 프로그램으로, 참여자들이 2026년을 대비한 비즈니스 목표와 실행 전략을 직접 설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로컬 AI 미션캠프(24h)’는 로컬브랜드포럼이 2025년 운영한 [LBF X AI] 3주 프로그램의 후속 기획이다. 기존 프로그램 참여자들로부터 “단기 교육을 넘어, 사업 방향을 정리하고 결과물을 만들 수 있는 집중 과정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지속적으로 제기됨에 따라, 보다 밀도 높은 형태로 기획됐다.
캠프의 핵심은 ‘2026년 비즈니스 로드맵 도출’이다. 참여자들은 아마존의 Working Backwards 방식을 기반으로, 사업 목표를 재정의하고 이를 실행 단위로 구체화하는 과정을 거친다. FAQ 문서 작성, PR 메시지 정리, 사업 로드맵 도출, 생성형 AI 도구를 활용한 웹페이지 프로토타입 제작 등 실제 사업에 바로 활용 가능한 결과물을 직접 완성하도록 구성됐다.
프로그램은 ▲1일차 실습 중심 워크숍과 ▲2일차 결과물 고도화 및 발표·피드백 세션으로 운영된다. 단순한 이론 강의가 아닌, 참여자 각자의 사업을 기준으로 한 개별 작업과 집중 피드백이 핵심이다.
메인 강연은 이미커피 이림 대표가 맡는다. 이림 대표는 2025년 [LBF X AI] 프로그램 강사로 참여했으며, 카카오 AI Top 100 본선 진출 등 현장 기반 AI 활용 경험을 바탕으로 로컬 비즈니스에 적용 가능한 AI 전략을 제시해 왔다.
이번 캠프는 회원사와 비회원사 모두를 대상으로 사전 모집을 진행했으며, 모집 단계에서부터 높은 관심을 보이며 조기 마감됐다. 로컬브랜드포럼 관계자는 “이번 캠프는 AI를 배우는 데서 끝나는 프로그램이 아니라, 로컬 플레이어들이 자신의 비즈니스를 다시 정리하고 다음 해를 준비하는 실질적인 전환점이 되도록 설계했다”며 “앞으로도 로컬 현장에서 실제로 쓰이는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1.22
이광희 에디터
<기사 내용 중 일부 발췌>
이번 캠프는 로컬 비즈니스 현장에서 AI를 실제 사업 성과로 연결하는 방법에 초점을 맞춘 실전형 프로그램으로, 참여자들이 2026년을 대비한 비즈니스 목표와 실행 전략을 직접 설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로컬 AI 미션캠프(24h)’는 로컬브랜드포럼이 2025년 운영한 [LBF X AI] 3주 프로그램의 후속 기획이다. 기존 프로그램 참여자들로부터 “단기 교육을 넘어, 사업 방향을 정리하고 결과물을 만들 수 있는 집중 과정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지속적으로 제기됨에 따라, 보다 밀도 높은 형태로 기획됐다.
캠프의 핵심은 ‘2026년 비즈니스 로드맵 도출’이다. 참여자들은 아마존의 Working Backwards 방식을 기반으로, 사업 목표를 재정의하고 이를 실행 단위로 구체화하는 과정을 거친다. FAQ 문서 작성, PR 메시지 정리, 사업 로드맵 도출, 생성형 AI 도구를 활용한 웹페이지 프로토타입 제작 등 실제 사업에 바로 활용 가능한 결과물을 직접 완성하도록 구성됐다.
프로그램은 ▲1일차 실습 중심 워크숍과 ▲2일차 결과물 고도화 및 발표·피드백 세션으로 운영된다. 단순한 이론 강의가 아닌, 참여자 각자의 사업을 기준으로 한 개별 작업과 집중 피드백이 핵심이다.
메인 강연은 이미커피 이림 대표가 맡는다. 이림 대표는 2025년 [LBF X AI] 프로그램 강사로 참여했으며, 카카오 AI Top 100 본선 진출 등 현장 기반 AI 활용 경험을 바탕으로 로컬 비즈니스에 적용 가능한 AI 전략을 제시해 왔다.
이번 캠프는 회원사와 비회원사 모두를 대상으로 사전 모집을 진행했으며, 모집 단계에서부터 높은 관심을 보이며 조기 마감됐다. 로컬브랜드포럼 관계자는 “이번 캠프는 AI를 배우는 데서 끝나는 프로그램이 아니라, 로컬 플레이어들이 자신의 비즈니스를 다시 정리하고 다음 해를 준비하는 실질적인 전환점이 되도록 설계했다”며 “앞으로도 로컬 현장에서 실제로 쓰이는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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